As-Is
- 이메일 기반 수주 처리로 주문 누락 및 문서 오류 가능성 존재
- ERP와 연결되지 않아 수주·납품·정산 데이터 불일치 발생
- 글로벌 납기 및 품질 기준 대응을 위한 체계 부족

TO-BE
- 글로벌 파트너와 국제 표준 기반 EDI 문서 연계 구축
- ORDERS · ORDRSP · DESADV · INVOIC 문서를 ERP와 자동 연동
- 실시간 전송 현황 및 오류 추적 기능 기반 안정적인 공급망 운영

NO.1 EDI 커넥트 서비스와 함께 한 구축 사례

독일 공구 유통사 Hoffmann과의 거래에서 주문 처리 정확성과 납기 관리가 중요한 운영 기준으로 적용되면서 EDI 구축을 요구받았습니다. ORDERS, ORDRSP, DESADV, INVOIC 등 핵심 전자문서를 기반으로 ERP와 연동되는 데이터 교환 구조를 마련했습니다. 이후 HAAS, FRANKEN 등 글로벌 파트너와 추가적인 연결으로 주문부터 납품, 정산까지 이어지는 공급망 데이터 흐름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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